AI
인공지능, 머신러닝, LLM 활용 실험과 인사이트
레오파드게코 브리딩에 데이터 분석과 AI 기술을 접목합니다. Python, NumPy를 활용한 체중 관리, 성장 추이 분석, 환경 데이터 시각화 등 실무에서 직접 사용하는 기술을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브리딩에서 시작된 기록, 기술로 이어지는 실험.
데이터와 직관 사이의 균형을 탐구합니다.
브리딩과 기술의 융합에서 탄생한 이야기들
AI 에이전트 5부작의 2편. 1편에서 '생각'만 하던 에이전트에 첫 도구(함수)를 쥐여줍니다. tool use가 'LLM의 함수 호출 의도 + 우리 코드의 실제 실행'이라는 원리(LLM은 Action 텍스트만 뱉고 실행은 코드가 함)를, claude 날것 출력으로 직접 보여줍니다. 도구를 이름·설명·입력 스키마로 정의하는 법과 설명을 잘 쓰는 실전 팁, tool_use/tool_result 왕복(Anthropic SDK 정식 코드 + API 키 없이 로컬 Claude CLI 재현)을 다룹니다. 도구 직접 정의·호출, 실제 호출(A 42g)·재사용(B·C)·없는 개체 에러 처리까지 터미널 캡처 6개로 담았고, 1편의 '판단 불가'가 실제 체중으로 채워지는 걸 보여줍니다. 예시 개체는 익명 A/B/C.
AI 에이전트 5부작의 1편. 지난 벡터DB·지식그래프 RAG 시리즈(검색→생성)에서 이어집니다. 그냥 LLM 답변과 에이전트의 차이, ReAct(Thought·Action·Observation 반복) 루프, RAG의 검색이 에이전트의 도구 하나로 들어가는 구조를 다룹니다. Claude Code·Cursor·Codex 같은 익숙한 도구가 곧 에이전트라는 점, 언제 에이전트가 과한지까지 짚습니다. 'A개체(암컷) 교배 가능?'을 Claude로 실제 실행해 단계적 사고로 쪼개고, 도구를 붙인 ReAct 루프가 실제 체중(42g)으로 판단까지 가는 과정, 도구를 두 번 호출하는 멀티스텝, 도구에 없는 건 솔직히 못 한다고 답하는 모습까지 터미널 캡처로 담았습니다. 익명 예시 개체로 게코 사육 에이전트를 단계별로 만들어 가는 시리즈의 출발점.
지식그래프 RAG 5부작의 마지막 편. 4편까지 완성한 하이브리드 검색(벡터 진입 + 그래프 확장) 위에 LLM(Claude)을 얹어 GraphRAG를 완성합니다. RAG가 검색+생성인 이유, baseline RAG(벡터검색만)의 한계, neo4j-graphrag의 GraphRAG 클래스로 검색기와 LLM을 묶는 법을 다룹니다. 같은 질문에 baseline RAG vs GraphRAG 답변을 실제로 생성해 비교 — 그래프로 넓힌 맥락이 답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실데이터로 확인합니다.
1편의 벡터 검색과 3편의 그래프 탐색을 한 검색으로 합칩니다. neo4j-graphrag의 VectorRetriever(진입점만)와 VectorCypherRetriever(진입 후 그래프 확장)를 실제로 돌려 비교하고, retrieval_query로 진입 노드에서 관계를 따라 관련 맥락을 모읍니다. 벡터로 진입하고 그래프로 넓히는 GraphRAG의 검색 엔진을 완성합니다. 진입+이웃 ego 그래프 실캡처 포함. 지식그래프 RAG 5부작 4편.
벡터 창고였던 Neo4j를 진짜 지식그래프로 만듭니다. ABOUT(문서→주제) 구조 관계와 SIMILAR_TO(의미 유사) 관계를 잇고 — 유사도는 vector.similarity.cosine으로 DB 안에서 자동 계산 — Cypher 패턴 매칭으로 구조 질의·의미 이웃·멀티홉을 탐색합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주제' 같은 조건 결합 질의로 벡터검색의 한계를 넘습니다. Neo4j Browser의 관계 그래프 실캡처 포함. 지식그래프 RAG 5부작 3편.
1편의 의미 검색을 진짜 벡터DB로 옮깁니다. 전수 비교의 한계(O(N)) → ANN/HNSW 원리 → 벡터DB 생태계(Chroma·Qdrant·pgvector·Neo4j) → docker로 Neo4j 5.26 기동 → 임베딩을 노드에 저장 → 벡터 인덱스 생성 → queryNodes 의미검색까지. Neo4j Browser와 SHOW VECTOR INDEXES 실제 캡처로 확인했습니다. 지식그래프 RAG 5부작 2편.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브리딩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데이터는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급하지 않게 반복합니다. 좋은 결과는 시간과 인내의 산물입니다. 기술도, 생명도.
영역을 연결합니다. 브리딩의 인사이트가 AI 설계에, 개발 경험이 사육 환경 최적화에 적용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기록은 나만의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